오늘 한 내용
각각 Hash Table과 구현 능력을 요구하는 PS 문제였다. IQ Test 부분이 구현이 살짝 번거로운 부분이 있었다.
WWDC 24에서 나온 SwiftUI Essentials 세션을 봤다. 24분 영상인데 정보 밀도가 엄청 높고 예제에서 보여준 것들도 많아서, 직접 예제를 돌리고 캡처하고, 동영상 녹화하고 하는데 꽤 시간이 들었다.
덕분에 블로그에 이미지 수평 배열, 이미지 캡션과 같은 숏 코드들도 추가했다.
배운 내용
SwiftUI Essentials
WWDC 세션을 하나 봤다. 이번에는 SwiftUI의 기본 구조를 다시 정리하는 내용이었는데, 핵심은 View가 실제 UI 객체를 직접 만지는 대상이 아니라 선언형으로 UI를 설명하는 값이라는 점 이었다(Demystify SwiftUI도 마찬가지고 엄청나게 반복되는 내용이다.)
사용하는데 익숙한 View나 Modifier는 당연하고, 가장 설명 중 좋았던 부분은 적응형 view였다. UIKit처럼 모든 모양과 동작을 직접 다 잡는 게 아니라, SwiftUI는 환경에 맞는 표현을 어느 정도 스스로 선택한다. UI 프레임워크에서 명령형과 선언형의 차이를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부분이라 생각했다.
내일 할 것
- 내일은 예정된 일이 있어서 PS만 풀기.
- 가능하면 블로그 숏코드, 스크립트 정리좀 해야할 것 같다.